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서 활력충전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원예활동 교육을 받고 있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서 활력충전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원예활동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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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장애인 체력 증진을 위한 ‘활력충전 프로그램’을 1일부터 시작했다. 활력충전 프로그램은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신체기능과 재활의지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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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원예활동 ▲노래교실 ▲난타교실 ▲탁구교실 ▲운동교실, 5개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지체·뇌병변·발달장애인 그리고 장애인과 생활하는 가족도 함께 할 수 있어 유대감을 단단히 다질 수 있다.


활력충전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나 참여 신청은 광산구 수완보건지소(960-8823·4)가 받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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