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런턴 민주당 대선 후보와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민주당 전당대회장에서 대의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유튜브 캡처)

힐러리 클런턴 민주당 대선 후보와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민주당 전당대회장에서 대의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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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대선 후보가 연단에 등장해 대의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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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은 오바마의 연설이 끝난 직후 연단에 깜짝 등장해 오바마와 포옹하고 대의원들의 환호에 답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나를 대통령에 뽑아준 것 처럼 힐러리 클린턴을 다음 대통령으로 뽑아 달라"고 호소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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