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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어야 할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최종수정 2016.07.27 18:00 기사입력 2016.07.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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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27일 가장 많이 본 연예/스포츠 기사는 유연수 기자가 쓴 이진욱 고소인 A씨 '허위 진술' 자백?…성폭행 혐의 벗나입니다.
다음은 오후 6시 기준 오늘의 아경 연예/스포츠 뉴스 Top10 입니다.
이진욱 /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이진욱 /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1위 이진욱 고소인 A씨 '허위 진술' 자백?…성폭행 혐의 벗나
2위 ‘무고 혐의’ 이진욱 고소녀, 그날 밤 수상한 옷차림…“딱 붙는 원피스에 속옷 안 입어”
3위 ‘강정호 사건’수사 의뢰자는 23세 백인 여성
4위 ‘닥터스’ 김래원 “네가 미치게 생각나더라” 박신혜와 키스엔 애틋함이…
5위 ‘닥터스’ 조달환은 남편 아니고 ‘한혜진 스토커’…충격 반전
6위 이진욱 고소녀, 무고 혐의 자백 …무고죄 인정되면 최대 징역 10년
7위 ‘택시’ 최강희-선우선, 5차원 소울메이트의 거침없는 이야기
8위 '택시' 선우선, 태권도 선수부터 치어리더까지…반전 이력 '화제'
9위 ‘걸스피릿’ 소나무 민재, ‘나를 외치다’에 판정단이 답했다…1위
10위 ‘문화의 날’ 영화 반값 행사로 ‘인천상륙작전’ ‘제이슨 본’ 즐기자!

오늘의 아경 종합뉴스 top10도 많이 읽어주세요.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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