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알갱이로 식감 강화해 식습관 개선에 도움

퓨리나 원,  입맛 까다로운 반려견 위한 신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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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롯데네슬레코리아 반려동물 사업 부문 네슬레 퓨리나의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이 입맛이 까다롭거나 사료를 잘 먹지 않는 반려견들을 위해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신제품 2종을 26일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퓨리나 원 1세 이상 까다로운 입맛'은 퓨리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쫄깃하고 부드러운 알갱이인 슈레드 키블을 추가해 식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세 이상이 되면서 입맛이 까다로워진 강아지들을 위한 제품인 것.

쫄깃한 알갱이가 씹는 즐거움을 줘 사료를 잘 먹지 않는 반려견 뿐만 아니라 사료를 씹지 않고 삼키는 반려견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치석이 있는 반려견의 치아 건강을 돕기 위해 사료를 씹으면서 치석을 제거할 수 있도록 바삭한 알갱이도 함께 넣었다.


퓨리나 원 1세 이상 까다로운 입맛은 뛰어난 맛은 물론 균형 잡힌 영양도 갖췄다. 순살 닭고기를 사용해 기호성이 좋으면서도 고품질 단백질을 함유해 근육 발달에 좋고 소화가 잘 된다. 천연 글루코사민과 이중 항산화제를 함유해 반려견의 관절 건강과 질병 저항력을 강화해준다.

'퓨리나 원 1세 이하 강아지용'은 충분한 영양 공급과 학습이 필요한 시기인 1세 이하 강아지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쫄깃한 알갱이로 기호성 및 씹는 즐거움을 더해 사료를 잘 먹어야 하는 성장기 강아지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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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정제된 생선 오일이 강아지의 DHA 함량을 높여 성장기 두뇌 영양 공급에 효과적이다. 순살 닭고기 단백질을 함유해 근육 형성을 도우며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강화해 성장기 강아지의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성장기 강아지의 면역을 돕는 이중 항산화제가 들어 있으며 임신견과 수유견에게도 급여가 가능하다.


특히 퓨리나 원의 '1세 이하 강아지용' 제품은 2014년 동기 대비 2015년 매출이 21.3% 성장했을 만큼 반려인과 반려견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 이번 업그레이드 신제품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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