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활명수 새 모델에 '또 오해영' 서현진 발탁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최근 종영된 드라마 ‘또 오해영’의 주인공인 배우 서현진을 활명수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동화약품 관계자는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하는 활명수와 서현진의 극 중 캐릭터가 부합해 활명수의 새 모델로 선정했다”면서 “서현진의 건강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활명수의 주타깃인 2030 세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화약품은 서현진을 내세운 '미인활명수'의 TV광고는 물론 동화약품 활명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현진 TV 광고 온에어 전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를 먼저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미인활명수는 ‘오매’(매실로 만든 생약) 성분이 함유돼 소화불량뿐 아니라 불편한 장(腸)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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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명수는 1897년 처음 개발된 이후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하는 활명수, 까스활명수-큐, 미인활명수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의약외품 까스活(활) 등 총 네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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