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사진=잉글랜드축구협회]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사진=잉글랜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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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빅 샘’ 샘 앨러다이스 감독(62)이 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2일(한국시간) “전 선덜랜드의 앨러다이스 감독이 잉글랜드 차기 감독으로 부임했다”라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2년으로 2018년까지 사령탑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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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유로 2016 16강에서 탈락하자 새 감독을 물색해왔다. 이에 로이 호지슨 감독을 경질하고, 앨러다이스 감독을 임명했다. 그는 블랙풀, 노츠 카운티, 볼턴 원더러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블랙번 로버스,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선덜랜드 등에서 감독직을 맡으며 다수의 프리미어리그(EPL)무대를 경험했다.


앨러다이스 감독은 지난 시즌 10월 선덜랜드(17위) 감독직을 맡아 강등을 막았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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