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득녀 정가은씨 제대혈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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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 줄기세포 풍부한 탯줄혈액으로 난치병 치료에 사용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 close 증권정보 078160 KOSDAQ 현재가 18,000 전일대비 4,150 등락률 -18.74% 거래량 1,395,140 전일가 22,150 2026.05.14 12:42 기준 관련기사 메디포스트, 바이오코리아 참가…첨단재생의료 기술·제품 선봬 메디포스트, 매출 4.2% 성장·679억 적자 셀트리, 국내 최초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 운영 는 배우 정가은 씨가 출산과 함께 자녀의 제대혈(탯줄혈액)을 메디포스트 셀트리제대혈은행에 보관했다고 20일 밝혔다.


정가은 씨는 이날 새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으며 이에 앞서 메디포스트 셀트리제대혈은행에 제대혈 보관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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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에 든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출산 직후 채취해 냉동 보관했다가 백혈병 등 난치병에 걸렸을 때 치료에 사용할 수 있다.


정가은 씨가 가입한 제대혈 보관 프로그램은 평생형인 ‘셀트리 노블레스’이다. 최근에는 제대혈을 성인 및 노년기까지 장기 보관하려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고, 예전에 맡긴 제대혈의 만기가 도래한 경우 이를 평생형으로 연장 계약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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