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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박 2일 사용 가능 'LG X파워' 단독 출시

최종수정 2016.07.08 09:11 기사입력 2016.07.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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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델들이 새로 출시한 'LG X파워'를 소개하는 모습.(사진=KT)

KT 모델들이 새로 출시한 'LG X파워'를 소개하는 모습.(사진=KT)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KT는 전국 올레매장 및 직영 온라인 올레샵을 통해 LG전자의 KT 전용 스마트폰 'LG X파워'를 공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LG X파워는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소비자를 위해 보급형 스마트폰 최초로 41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해 기존 충전기보다 2배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7.9mm의 얇은 두께와 139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KT를 통해 단독 출시하는 X 파워의 출시 가격은 25만3000원(VAT포함)이다. LTE 데이터 선택 699 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은 출시 가격인 25만 3000원이다

최저 요금제 LTE 데이터 선택 299 요금제의 공시지원금은 15만 4000원으로 추가 지원금 15% 포함 시 실 구매가는 7만 6000만원 수준이다. 색상은 인디고블랙, 화이트 2종으로 출시한다.
KT에서 X 파워 구매 시 KT 멤버십 포인트(최대 5만원) 및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단말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슈퍼 할부 카드'를 이용하면 2년간 최대 36만원까지 통신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6월부터 슈퍼할부 카드 4종 모두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신규 등록이 가능하다.

KT의 만 24세 이하 고객의 경우 'Y24 요금제'를 이용하면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와 동일한 가격에 매일 연속 3시간 동안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니팩, 올레 tv 모바일 데일리팩 등의 콘텐츠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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