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외인 손털기에 3%↓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2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가 외국인의 물량 털기에 하락하고 있다.
6일 오후 1시21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40% 내린 14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상위 창구 5곳을 모두 외국계 증권사가 차지하고 있다.
메릴린치(3만4367주), 골드만삭스(2만5233주), CLSA(2만1771주), 모건스탠리(1만8983주), DSK(1만7957주) 증권을 통해 10만주가 넘는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올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