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중국 정부가 지난 3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자살폭탄 테러 사건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중국은 어떤 형태의 테러주의에도 모두 반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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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훙 대변인은 테러로 인한 사망자에게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와 유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


중국 정부는 전날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발생한 인질 테러에 대해서도 강력히 비난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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