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6,9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18% 거래량 1,587,432 전일가 67,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는 29일 한국콜마 한국콜마 close 증권정보 161890 KOSPI 현재가 91,6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4.09% 거래량 281,632 전일가 88,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올해 2분기 실적이 기대된다…한국콜마, 목표가 ↑" [클릭 e종목]"한국콜마, 인디브랜드 주문이 매출 견인…목표가↑" 한국콜마, K뷰티 수출금융 지원 참여…중소 협력사 1740억 규모 금융혜택 에 대해 외형 성장 모멘텀은 올해를 기점으로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함승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국내 화장품, 제약, 중국 법인의 성장성이 복합적으로 강화되고 있고, 각 부문의 생산능력 증설 계획도 적절한 시기에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국내 화장품 사업이 외형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함 연구원은 "현재 고가 제품의 주문이 증가하고 신생채널에서 중고가 제품 라인업도 선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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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사업의 성장도 현재진행형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함 연구원은 "제약 사업은 연평균 15% 매출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1500억원 수준의 생산능력은 내년 상반기 4000억원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함 연구원은 중국 북경콜마의 증설도 마무리되면서 중국 확장 전략이 구체화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설비 증축이 지연되는 과정에서 수주가 누적돼 있어 가동률 정상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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