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삼성중공업은 28일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 결과 총 유권자 5396명 중 4768명이 투표에 참여해 쟁의 찬성 4382표, 쟁의반대 374표, 무효 7표, 분실 5표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기권자는 6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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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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