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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101엔대, 오후에도 엔고 현상 지속

최종수정 2016.06.27 15:00 기사입력 2016.06.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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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여파로 엔고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27일 오후 들어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101엔대까지 떨어졌다. 오후 1시38분쯤 장중 가장 최고 수준인 달러당 101.46엔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 24일 도쿄시장 오후 5시께 기록한 103.05~103.10엔보다 약 1.58엔 낮은 수준이다.

브렉시트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자 안전통화로 인식되는 엔화로 매수세가 이어졌다.

시장에서는 엔화 거래량 자체가 거의 없고, 소액의 엔 매수 주문세만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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