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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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남녀가 처음 만난 자리에서 술을 마시면 깊은 관계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달 1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의 한 만남 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첫 만남에서 술을 마시면 상대방의 몰랐던 매력을 찾게 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 86%, 남성 92%가 이와 같이 응답했다. 적당한 음주가 상대방의 첫 인상을 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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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 4명 중 3명은 술을 마시면 남성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남성의 경우 64%가 첫 만남에서 술자리를 한 후 잠자리를 가진 경험이 있었으며, 남성 82%는 첫 만남에서 음주를 선호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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