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투자로 각광받는 판교 토지 - 3040 문의 잇달아
대기업에 주식/펀드로 투자한 30-40대들이 많은 상처를 입고 부동산문 앞을 기웃거리고 있다. 현재 서울 근교의 그린벨트가 들썩이면서 해제 가능성이 가장 농후한 판교 그린벨트 토지가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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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제2테크노밸리 그린벨트 부지는 다음달인 7월에 그린벨트 해제가 되어 11월에 국가 지정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고시되고 2019년에 대기업들의 보금자리로 완성될 예정이다. 그 과정으로 안양~성남간 고속도로 진출입 램프와 제2테크노밸리 진출입 도로가 본 매각지 앞에 공사중인 가운데 이 일대 시세를 비교하면 부동산에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도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3.3㎡당 89만~150만원으로 330㎡단위 지주 직접 매각 중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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