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17일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발전기금 30억원을 기부했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왼쪽)과 유기풍 서강대학교 총장(오른쪽)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17일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발전기금 30억원을 기부했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왼쪽)과 유기풍 서강대학교 총장(오른쪽)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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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마리오아울렛은 홍성열 회장이 서강대학교에서 건립 중인 '남덕우 경제관' 건립을 지원을 하기 위해 발전기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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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홍성열 회장, 서강대 유기풍 총장, 김홍균 경제학부 학장 등이 참석했다. '남덕우 경제관'은 고(故) 지암(芝巖) 남덕우 전 국무총리의 업적을 기리고자 서강대학교에서 건립 중이며, 학생들을 위한 강의실과 우리나라 경제발전 과정에 대한 자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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