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0.1% 하락했다고 유로스타트가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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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도 유로존 CPI는 전년 대비 0.1%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지난달 유로존의 근원 CPI 상승률은 0.8%로 전월치, 전문가 예상치와 같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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