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피크, 우주정거장에서 석양과 명암경계선 담아

▲지구에 명암경계선이 보인다.[사진제공=Tim Peake)]

▲지구에 명암경계선이 보인다.[사진제공=Tim Pe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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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붉게 물든 그곳에
빛들이 내려앉고
빛들이 물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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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보는 석양은 어떤 모습일까. 해가 뜨고 지는 것은 늘 일상적 일이다. 우주에서 석양을 보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이다. ISS에 머물고 있는 유럽우주기구 소속 팀 피크(Tim Peake) 우주비행사가 특별한 두 장의 사진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계정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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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해가 지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팀 피크는 "해가 서서히 지고 있다. 지구에 밤을 알린다"고 적었다. 또 하나의 사진은 빛이 내려앉은 곳과 빛이 물러나는 경계인 '명암경계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팀 피크는 "명암경계선을 지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이것은 마술'이라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보는 석양.[사진제공=Tim Peake]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보는 석양.[사진제공=Tim Pe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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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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