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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기미 예방법이 관심을 끈다.


기미는 주로 뺨, 이마, 눈 밑에 불규칙한 모양의 점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보통 태양광선의 노출, 임신, 유전인자, 내분비 이상 등의 이유로 발생한다.

기미의 원인은 과도하게 생산된 멜라닌 색소가 피부 표면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색소 침착으로 주로 갈색, 청회색의 점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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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는 주로 태양광선에 의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이 중요하다. 외출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으며, 비타민C나 항산화가 풍부한 채소 등을 챙겨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편 야외활동으로 이미 생겨버린 기미는 예방책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피부에 기미가 과하게 생긴다면 피부과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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