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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고동이 롤러코스터처럼…하현우 신곡 ‘PULSE’에 쏟아진 갈채

최종수정 2016.06.13 15:02 기사입력 2016.06.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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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하현우. 사진=MBC 캡처

국카스텐 하현우. 사진=MBC 캡처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국카스텐의 신곡 '펄스(Pulse)'가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복면가왕에서 선보인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을 통해 국카스텐의 신곡 '펄스(Pulse)가 공개됐다. '펄스'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으로 9연승을 거둔 하현우가 음악대장이 아닌 소속 그룹 국카스텐으로 부른 노래다.

'펄스(Pulse)'를 사전 그대로 해석하면 급격한 전류의 변화란 뜻으로, 잠재된 열정과 열망이 어느 순간 눈뜨게 되고 마음 속 깊은 곳에 묻혀져 있던 고동이 치열하게 뛰고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는 내용의 곡이다.

하현우는 '펄스'를 통해 최저음 -d(레)까지 선보이며 가히 음역의 신이라 불릴만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뒤에도 관객들의 박수갈채는 멈추지 않았으며 하현우는 360도 돌아가면서 인사 한 뒤 본인의 가면을 쓰고 당당하게 퇴장했다.

'펄스'는 12일 오후 7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 이후 13일 오전 7시 기준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국카스텐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은 지난 11월 디지털 싱글 '도둑'을 발표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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