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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EXID, '코미디빅리그' 출연…웃음주며 '깜짝' 신곡 홍보

최종수정 2016.06.13 09:30 기사입력 2016.06.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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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빅리그' 루나-EXID.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빅리그' 루나-EXID.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솔로로 출격한 에프엑스 멤버 루나와 그룹 EXID가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에는 루나와 EXID가 신곡 홍보를 위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루나는 '여자 사람 친구' 코너에 깜짝 출연해 에프엑스의 히트곡 메들리 댄스를 선보였다.

루나는 개그맨 양세찬에게 "오빠, 날씨가 너무 덥다"며 갑자기 에프엑스의 '핫 썸머' 춤을 추거나, 선풍기 바람을 쐬다가 "아 추워~"라면서 '츄'를 부르기도 했다.

개그우먼 장도연에게는 "저보다 언니네요, 나 어떡해요 언니~"라면서 능청스럽게 '누 에삐오'를 부르고, 장도연이 전기에 감전 당하자 '일렉트릭쇼크'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루나는 자신의 신곡 '프리 섬바디'를 불렀다.
EXID는 '깜스' 코너에 등장해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신곡 'L.I.E(엘라이)'와 히트곡 '위아래' 안무를 선보였다.

박나래는 황제성을 탈출시키고자 EXID 멤버들과 '위아래' 공연을 하고 "누가 봐도 한팀 같지 않느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내 EXID 멤버 하니에 빙의하더니 센터에 서겠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근 루나는 '프리 섬바디(Free Somebody)'로 솔로로 나섰으며, EXID는 '엘라이(L.I.E)'로 컴백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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