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7월 전격 컴백…1년4개월만에 국내 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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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보이밴드 FT아일랜드가 오는 7월 컴백한다.


10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FT아일랜드가 오는 7월 전격 컴백한다. 지난해 3월 발표한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이 윌(I WILL)' 이후 약 1년4개월 만으로 이번에도 자작곡만 수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홍기는 지난 7일 네이버 V앱에서 진행한 '좀 아는 오빠' 생방송에서 새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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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홍기는 "지난 앨범인 'I WILL'이 우리들의 강한 모습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세련되면서도 강하고, 새로운 시도가 들어갔다"며 "특히 재진이 만든 곡은 녹음하다 죽을 뻔했다. 이번 앨범 역시 전부 자작곡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4월 일본 정규 6집 'N.W.U'를 발매,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6월24일 도쿄 부도칸에서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아레나 투어를 마칠 예정이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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