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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창신동 '꼭대기 장터'열려…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창신동 낙산어린이공원에서 '꼭대기 장터(이하 꼭장)'를 5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꼭장은 창신숭인 도시재생 공모사업 지원을 받아 '창신마을넷'이 준비하는 행사다. 올해 2년차로 7번째다. 창신마을넷은 창신동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공동체 연합이다.
이날 열리는 꼭장에선 마을장터 뿐만 아니라 창신동 라디오덤의 생방송, 창신소통공작소의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돼 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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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꼭장 참가자들은 온·오프라인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지역 외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단 직접 제작한 물품만 판매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페이지(https://www.facebook.com/ggokjang) 를 이용하면 된다.
행사장인 낙산어린이공원은 동대문역 5번 출구, 동묘앞역 10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종로 03번을 타고 낙산 삼거리에 내리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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