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부족한 주식자금! 3억까지 챙기려면? 업계 최저 2.6%로 신용/미수 대환 가능한 주식 대박 비법
연계신용대출이란 최대 3억까지 저금리로 주식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투자방식이다. 최근 팍스넷은 업계 최저 금리인 연 2.6% 상품을 출시했다. 13개 메이저 증권사와 제휴하고 있어 주거래 증권사가 어디든지 업계 최저 금리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2년간 연장 수수료 없이 월 0.1%대의 저렴한 고정금리로 사용 가능한 상품과 한 종목 100% 집중 투자 상품이 출시되어 개인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규 상품 출시에 따른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팍스넷 스탁론은 국내 메이저 증권사들과 저축은행 등 금융 업계의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상품으로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 포함하여 400%,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지원한다. 반대매매에 임박한 계좌 및 미수동결계좌도 실시간으로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다.
상담전화 1599-4095 를 통해 상품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무엇이든 문의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원이 장중 언제든 진행을 함께 도와주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팍스넷 스탁론 (☎ 1599-4095)
★ 업계 최저금리 2.6% ( 13개 메이저 증권사 제휴)
★ 자기 자본 포함하여 4배, 최대 3억까지 보장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매도없이 신용/미수 대환가능
★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 온라인 대출로 간편한 이용 가능
※ 2년간 고정금리, 연장 수수료 없는 상품 출시 (☎ 1599-4095)
※ 한 종목 100% 집중 투자 상품 OPEN (☎ 1599-409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매수가능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etv.asiae.co.kr/index.htm?N=2
[No.1 증권포털 팍스넷] 5월 30일 핫종목
-
HB테크놀러지
HB테크놀러지
close
증권정보
078150
KOSDAQ
현재가
2,600
전일대비
40
등락률
-1.52%
거래량
2,349,235
전일가
2,64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CES2025 개막에 주목받는 소·부·장株↑
HB테크놀러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특징주]HB테크, 유리기판 장비 공급개시…매출 최대 10배 ↑
,
영화금속
영화금속
close
증권정보
012280
KOSPI
현재가
1,070
전일대비
12
등락률
-1.11%
거래량
336,600
전일가
1,082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하나금융지주, 2700억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오후 종합)
영화금속, 2Q 매출액 20.8% 증가…5억원 영업손실
[e 공시 눈에띄네]코스피-2일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하나금융지주, 2700억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오후 종합)
영화금속, 2Q 매출액 20.8% 증가…5억원 영업손실
[e 공시 눈에띄네]코스피-2일
,
성문전자
성문전자
close
증권정보
014910
KOSPI
현재가
1,691
전일대비
23
등락률
-1.34%
거래량
254,499
전일가
1,714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성문전자, 1분기 영업익 전년 동기 대비 53% ↑…"실적 반등 성공"
성문전자, 자회사에 19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올해도 ‘의견거절’ 칼바람… 감사보고서 미제출도 55개
,
삼화페인트
삼화페인트
close
증권정보
000390
KOSPI
현재가
9,4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53%
거래량
704,715
전일가
9,4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페인트 기업이 반도체 소재까지…SP삼화, EMC 상용화 성공
삼화페인트,'SP 삼화'로 사명 변경…신소재 기업으로 재탄생
두려운 건 기회가 왔는데 못 사는 상황...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