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성문전자는 자회사인 청도성문전자유한공사에 대해 18억864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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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6.13%에 해당한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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