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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결혼설 부인…결혼 앞둔 가수 ‘시현’과 동명이인 해프닝

최종수정 2016.05.18 13:55 기사입력 2016.05.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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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동명이인 가수 '시현' 웨딩화보. 사진=시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임수정 동명이인 가수 '시현' 웨딩화보. 사진=시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18일 배우 임수정이 결혼설을 부인한 가운데 가수 임수정(예명 '시현')이 결혼을 앞둔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시현의 소속사 MMO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한 매체를 통해 "시현 씨가 오는 21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치과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현은 2010년 '미치지 않고서야'로 데뷔한 가수 겸 작곡가로 본명은 임수정이다.

이날 배우 임수정이 28일 치과의사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에 배우 임수정의 소속사 YNK 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이 아니다. 영화 촬영이 예정돼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시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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