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스페이스A 박재구.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스페이스A 박재구.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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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스페이스A 박재구가 활동 당시 메고 다녔던 목걸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스페이스A가 출연해 '섹시한 남자'로 추억의 무대를 선사했다.

멤버 박재구는 과거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 목걸이 산다고 벌었던 돈을 다 썼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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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처음에는 돈이 없으니까 이니셜 A만 새기고 다니다가 두번째에는 제 이름 이니셜인 JG를, 마지막엔 테두리까지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또 박재구는 목걸이의 "펜던트만 600만원 정도"라고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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