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데이비드 맥기니스, 여심 사로잡는 공항패션
[아시아경제 STM 김은애 기자]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악역 아구스를 열연한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시선을 강탈하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북경으로 출국했다. 그는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신체 비율과 남성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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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그레이 스웻셔츠와 데님 팬츠로 무심한 듯 시크한 놈코어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블루 미러 렌즈가 돋보이는 보잉 선글라스와 레드, 블루 라인이 강조된 스니커즈를 착용해 타고난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차기작 협의를 위해 중국 북경을 찾은 것으로 '태양의 후예' 종영 후 더 바쁜 행보를 펼치고 있다.
STM 김은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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