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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황사의 습격, 피부 장벽 강화가 필요

최종수정 2016.05.05 10:00 기사입력 2016.05.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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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황사의 습격, 피부 장벽 강화가 필요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매년 이맘때쯤이면 극성을 부리는 초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지키려면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외출을 피할 수 없다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한 황사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꼼꼼한 세안과 기초 케어로 피부 건강도 지킬 수 있다. 때문에 뷰티 브랜드에서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의 습격에 대처할 봄철 필수 아이템을 알아보자.

퓨어힐스의 '센텔라 70 크림'은 병풀이라고 불리는 센텔라아시아티카추출물을 70% 함유로 탄력 있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또한 외부 자극으로부터 손상된 피부 장벽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촉촉한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해준다. 퓨어힐스의 센텔라 70 크림은 최근 중국수출무역 위생허가(CFDA)를 획득해 중국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바이오더마의 '시카비오 포마드'는 피부 손상 직후부터 개선의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불편함을 집중적으로 개선하는 제품이다.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다섯 가지의 활성성분으로 구성된 바이오더마의 특허 포뮬러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통해 피부 수분 손실을 줄이고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여린 피부를 보호해준다. 특히 영 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네오젠의 '코코넛 밀크 퓨어 마일드 클렌져'는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과 발효 코코넛 추출물을 함유한 클렌징 밀크다. 크리미하고 부드럽게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제거해 주며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코코넛 오일에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는 항산화 성분, 라우르산과 우리 몸에 이로운 필수 지방산이 듬뿍 들어있을 뿐 아니라 보습감이 뛰어나 먹고, 바르는 데 모두 활용하는 뷰티 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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