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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왼쪽 세번째)과 척 로빈스 시스코 회장(왼쪽 네번째)이 19일 서울 양재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악수를 하면서 양사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현대차그룹과 시스코는 커넥티드카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차량 네트워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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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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