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마스터스 이모저모] 윌렛 "3번 유티 빼고 5번 우드 넣고"

최종수정 2016.04.11 11:22 기사입력 2016.04.11 11:22

대니 윌렛이 마스터스 최종일 2번홀에서 우드 티 샷을 하고 있다. 오거스타(美 조지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일등 공신은 5번 우드."

대니 윌렛(잉글랜드)의 클럽 구성 변화가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우승으로 직결됐다는데…. 윌렛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끝난 최종 4라운드에서 이례적으로 5번 우드를 골프백에 집어넣어 역전우승의 동력으로 삼았다. "파5홀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 3번 유틸리티 아이언 대신 19도 짜리 5번 우드를 넣었다"고 했다.

여기에 3번 우드와 2, 4번 유틸리티를 추가해 롱게임을 강화했고, 웨지는 54도와 58도 등 2개만 장착했다. 결과적으로 이날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특히 파5인 8, 13번홀에서 호쾌한 장타를 앞세워 손쉽게 버디를 추가한 게 돋보였다. 3타 차 선두를 달리던 17번홀(파4)에서는 드라이버를 잡지 않고 우드 티 샷으로 페어웨이를 지키며 타수를 잃지 않았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포토] 리사 '시크한 눈빛'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제시 '탄탄한 몸매' [포토] 최여진 '진정한 건강미인' [포토] 김연정 '환한 미소'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