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마스터스 이모저모] 우스트히즌 "동반자 공 밀어내고 홀인원~"

최종수정 2016.04.11 15:27 기사입력 2016.04.11 07:36

루이 우스트히즌이 마스터스 최종일 1번홀 그린에서 파를 잡아낸 뒤 손을 들고 있다. 오거스타(美 조지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마스터스 역사상 최고의 홀인원을 작성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 16번홀(파3ㆍ181야드)에서 동반 플레이어 J.B. 홈즈(미국)의 공을 밀어내고 홀인원을 터뜨리는 믿을 수 없는 장면을 연출했다. 티 샷한 공은 그린 중앙에 떨어진 뒤 경사면을 타고 굴러 1m 지점에 붙은 홈즈의 공을 때리고 홀인됐다. 마스터스 역대 27번째 홀인원이다.

우스트히즌 홀인원

썝蹂몃낫湲 븘씠肄

우스트히즌이 바로 2012년 최종일 2번홀(파5)에서 '신기의 알바트로스'를 성공시킨 주인공이다. 260야드 거리에서 4번 아이언 샷을 선택해 2번홀 최초이자 역대 4번째 알바트로스를 만들었다. 이날은 '홀인원 풍년'이었다. 셰인 로리(아일랜드)와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 역시 16번홀에서 나란히 홀인원을 낚았다. 로리는 8번 아이언으로, 러브 3세는 20분 뒤 7번 아이언으로 진기록을 곁들였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아이유 '명품 비주얼' [포토] 설현 '과즙미 발산' [포토] 산다라박 '동안 비주얼'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포토] 리사 '늘씬한 몸매' [포토] 설현 '입간판 여신다운 완벽 비율'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