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4·13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7시 기준으로 0.18%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전국 4210만398명의 유권자 가운데 7만491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전국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경남 하동군으로 0.66%를 기록중이며, 가장 낮은 곳은 부장 기장군으로 0.1%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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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투표율은 제6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 사전투표율 0.22% 보다는 소폭 낮은 수준이다.

올해 총선 사전투표는 8일과 9일 이틀간 진행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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