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터백투자자문,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 출시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쿼터백투자자문은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투자자문 계약을 맺고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1] 자문형 공모펀드를 이달 중순 경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는 국내 주요 은행들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 출시로 일반 투자자들도 누구나 손쉽게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로보어드바이저 전문 투자자문사 쿼터백투자자문은, 국내외 대형 운용사 및 증권사 출신 금융전문 인력과 빅 데이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을 담당하는 다수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차별화된 핀테크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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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형 쿼터백투자자문 대표는 “쿼터백은 설립 초기부터 국내 자산관리 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왔다”며 “키움투자자산운용과 출시한 로보어드바이저 공모펀드를 통해 더 많은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쿼터백투자자문은 자체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다수의 일임상품, KB국민은행을 통한 자문형 신탁상품 ‘쿼터백 R-1’, 현대증권 자문형 랩상품 ‘쿼터백 베타’ 등을 차례로 출시했으며, 조선비즈 주최 ‘201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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