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는 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 2층 강당에서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전남지역 시책설명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는 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 2층 강당에서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전남지역 시책설명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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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는 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전남과학기술진흥센터 2층 강당에서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 전남지역 시책설명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남 목포상의 회장, 우기종 전남도 전무부지사,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창의산업정책관, 김별일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윤철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 본부장, 기업지원기관 대표, 수출업체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시책설명회에서는 임기성 산업부 지역경제총괄과장이 ‘산업부 수출 지원책 및 주요시책’, 강효석 전라남도 지역경제과장이 ‘전라남도 주요시책’을 각각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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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트라, 중소기업청 수출지원센터, 한국무역보험공사, 중소기업 진흥공단 등 4개 수출지원기관은 수출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대1 상담도 진행했다.


김호남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 해소 로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부처, 유관기관이 함께 마련한 시책 설명회가 실질적 도움이 돼 올 한해 목표한 사업성과를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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