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영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최일)는 30일 송하철 조선공학과 교수가 (사)전남대불산학융합본부 제2대 원장으로 임명, 2012년에 이어 연임됐다고 밝혔다.

전남대불산학융합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학융합지구조성사업을 통해 대불산단내에 캠퍼스를 조성, R&D-인력양성-고용의 집적화를 구현하고 있다.


송하철 원장은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이 필요한 양질의 인재를 양성, 공급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안과 청년 취업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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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하철 원장은 목포대 산학협력단장과 제3대 전국산학융합본부 원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전남 대불국가산단의 혁신클러스터사업, 지방과학연구단지사업, 대불산단 혁신사업, 전남 조선해양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등을 총괄 기획하기도 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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