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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NH농협은행 서울영업부는 풍성중학교에서 찾아가는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열고 학생들에게 금융·직업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의 이해 및 은행취업에 관련된 정보와 최근 사회적인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금융사기 예방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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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채움금융교실은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금융재테크, 우리아이 미래설계 및 행복한 가정만들기 등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5년간 1327명의 임직원 교육기부자와 103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동참했다.


오시창 NH농협은행 서울영업부장은 "미래의 금융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교육기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교육 횟수를 늘려서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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