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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노관규 후보, 순천 여론조사 1위 “대세 굳혔다”

최종수정 2016.03.25 22:39 기사입력 2016.03.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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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후보 압도하고 1위 자리 수성...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 노관규 "

노관규 후보

노관규 후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4일 연합뉴스와 KBS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전남 순천 여론조사결과 노관규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가장 경쟁력 높은 후보로 굳혀지고 있다.
노관규 후보는 후보자별 가상대결에서는 노관규 후보(38.1%)는 이정현 후보(31.4%) 를 6.7% 앞서며 여전히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 41.6%, 국민의당 20.7%, 새누리당 11.1%로 더불어민주의 정당지지도가 국민의당과 새누리당을 압도하고 순천에서 지지세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2~23일 순천시 만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임의전화걸기(RDD)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도 95%에 표본오차 ±4.4% 포인트, 응답률은 31.9%였다.
한편, 지난 8~10일 국민일보와 CBS가 공동으로 리얼미터·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의 3자 가상대결에서도 노관규 37.6%, 이정현 29.4%, 구희승 18.9%로 노관규 후보가 타 후보들을 크게 앞서 1위를 고수한 바 있다.

노관규 후보는 “더이상 우리 순천이 새누리와 박근혜 정부의 들러리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심판할 수 있도록 노관규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여론조사 방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또는 KBS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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