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프라이데이스, 잭다니엘 소스 기반 신제품 6종 출시
1997년 첫 선보인 잭다니엘 소스 활용한 치킨, 스테이크, 립 등 제품 확대
호주산 와규 활용한 스테이크 제품 등 다양한 신제품 함께 선봬
TGI프라이데이스의 잭다니엘 소스는 위스키의 대표인 잭다니엘을 양파와 마늘과 함께 강한 불에 조린 소스로 1997년 잭다니엘 소스를 활용한 립 메뉴를 처음 선보였다.
현재까지 가장 많이 선호하는 소스 중 하나다. TGI프라이데이스는 대표 소스인 잭다니엘 소스를 기반으로한 스테이크, 치킨, 버거등 총 6종의 신제품과 함께 호주산 와규를 활용한 스테이크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잭다니엘 신제품 6종은 잭다니엘 치킨&쉬림프(1만9500원), 잭다니엘 스테이크&쉬림프(3만8000원), 잭다니엘 립&쉬림프(4만3500원)와 새우, 치킨, 립 메뉴를 하나의 구성으로 한 잭다니엘 샘플러(3만3500원) 등이다.
잭다니엘 스테이크&쉬림프는 모짜렐라 파스타와 스프, 칵테일과 에이드를 제공하는 잭다니엘세트메뉴를 별도 구성해 6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잭다니엘소스와 바비큐 소스, 토마토를 더한 작은 버거 3개를 제공하는 잭다니엘 슬라이더(9900원)와 립과 버팔로윙, 감자 등 튀김류를 버켓에 담아 낸 잭다니엘 버켓(3만9500원)도 함께 선보인다.
호주산 와규를 활용한 제품 라인도 추가 확대한다. 기존 와규 스트립 스테이크, 와규 서로인 스테이크, 와규 척아이롤 스테이크 제품과 함께 안심스테이크, 립아이스테이크 신제품 2종을 각각 3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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