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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하나금융지주, 성장보단 체질개선이 우선"

최종수정 2016.03.25 07:39 기사입력 2016.03.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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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NH투자증권은 25일 하나금융지주에 대해 대출포트폴리오 변경으로 자산건정성과 자본적정성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올 1분기 순이익은 양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진석 NH투자증권에 따르면 1분기 이익은 환율안정과 비용부문 개선에 따라 예상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원화강세 진행으로 당초 환차손이 10원당 200억원 내외로, 우려에서 소폭 환차익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고 판관비와 대손비용 경상화로 이자이익 부진이 만회될 것으로 예상되는 게 최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같은 환경에 1분기 실적을 겨냥한 단기 접근이 유효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최 연구원은 "4월 기준금리 변동과 CD금리 담합 불확실성이 해소된다면 실적 개선을 염두에 둔 단기 접근이 유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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