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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안현모 또 다시 결별설…양측 조심스러운 반응

최종수정 2016.03.17 00:03 기사입력 2016.03.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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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준, SBS 안현모 기자. 사진=스포츠투데이DB, SBS 제공

배우 김민준, SBS 안현모 기자. 사진=스포츠투데이DB, SBS 제공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김민준과 SBS 안현모 기자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한 매체는 "김민준과 안현모가 헤어졌다. 공개 연애 5년 만에 결별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민준 소속사 측은 물론 안현모 역시 연락을 받지 않으면서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는 지난 2012년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나 2013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지난해 6월 결별설이 불거졌을 당시 이를 부인한 데 이어 이번에 다시 한 번 결별설이 떠오른 것.
한편 안현모 기자는 대원외고 출신으로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 한국외대 통번역과 석사를 받은 재원이다. SBS CNBC에서 활동할 때부터 뛰어난 영어 실력과 경제 분야에 대한 높은 지식 등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엄친딸’로 화제를 불러 모았다.

현재는 SBS로 자리를 옮겨 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안현모 기자는 지성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민준은 현재 KBS 2TV 4부작 ‘베이비시터’에 출연하고 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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