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5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에버랜드 튤립축제 봄의 요정들이 시민들에게 튤립 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120만 송이의 봄꽃과 함께하는 튤립 축제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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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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