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 화이트데이 맞아 현실남친 빙의.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스, 화이트데이 맞아 현실남친 빙의.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태림 인턴기자] 화이트데이를 맞아 그룹 빅스가 현실남친으로 빙의한 영상을 공개해 여심을 저격했다.


14일 빅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실남친으로 변신한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빅스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남자친구로 변신했다.


빅스 멤버들은 각각 사랑 고백을 시작으로, 화 풀어주는 방법, 달콤한 모닝콜 등 여자친구와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상황극을 설정해 달콤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을 설레게 했다.

AD

특히 유명 드라마의 명대사들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패러디하기도 했으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등 멤버 각 개인별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화이트데이는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매년 3월 14일이다. 화이트데이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와 더불어 연인을 주제로 한 매달 14일의 가장 널리 알려진 기념일 중 하나다.


김태림 인턴기자 taelim12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