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제자 정준영 수준급 요리 실력에 셰프들도…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정준영이 '집밥 백선생2'에 제자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요리 실력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정준영이 출연해 자신의 요리 블로그에 대해 언급했다.
정준영은 "처음에 그냥 블로그나 할까 하다가 요리로 (연재)하고 싶어서 시작했다"며 요리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를 언급했다.
정준영이 블로그에 올렸던 요리에는 타코 와사비, 전복 삼계탕, 머쉬룸 스터프, 펜네 미네스트로네 등 수준급의 음식들이 포함되어 있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요리하는 게 재밌다"며 "특히 요리를 마치고 나서 장식하는 것이 즐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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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했던 케이윌은 "어디서 사다 놓은 거 아니냐"며 놀라움을 표했고, 최현석 셰프는 "머쉬룸 스터프는 우리 레스토랑에서도 했던 음식"이라며 "레스토랑 메뉴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극찬했다.
샘킴 셰프도 "정준영과 같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당시 레이먼킴 셰프가 정준영을 칭찬하더라"고 칭찬을 보탰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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