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서산은 지난 3일 이동기씨 외 2명이 주식액면분할 건, 결산배당 건 감사선임 건 등의 의제를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제로 상정하라는 내용의 주주총회안건상정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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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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