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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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이벤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아이팡’을 서비스 중인 아이팡코리아(대표이사 심재붕)가 올해 안으로 제휴매장을 2만개까지 늘려 소상공인 상권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이팡코리아는 지난해 창업미디어그룹과 소자본창업자 및 초기 프랜차이즈 마케팅 지원을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지난 3일에는 인천투자협업협회와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는 등 소자본ㆍ초기 프랜차이즈 창업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아이팡은 O2O기반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 컨텐츠를 결합한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 20만명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제휴가맹점 방문 또는 온라인 이벤트 참여시 랜덤 추첨을 통해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을 선보인 바 있다. 아이팡은 제휴매장에 방문, 바로 이벤트에 참여해 당첨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매장의 메인메뉴나 추가메뉴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팡의 모바일 마케팅은 신규고객 확보에 용이할 뿐만 아니라 경품응모로 축적된 고객 DB를 활용한 판촉 캠페인으로 재방문 유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아이팡코리아에 따르면 아이팡 제휴매장은 평균 재방문율 5~10%, 매출증가율 1.5~3%의 증가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재붕 아이팡코리아 대표이사는 인천투자협업협회와의 협약 후 “소자본 창업을 돕고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위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아이팡'이 그 기능과 역할을 해줄 것으로 생각한다”며 “현재 4000여개인 제휴매장 수를 올해 안으로 2만여개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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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심 대표는 “앞으로 마케팅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매장에는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인 아이팡 앱에 무료 입점 혜택을 제공하고, 매장 웹페이지가 있을 경우 아이팡앱과 연결해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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