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화장품브랜드 셀피움, 더블유스토어 입점
롯데백화점, 면세점 등에 이은 더블유스토어 입점으로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 가능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제대혈 줄기세포 연구기업 메디포스트의 스킨케어 브랜드 셀피움이 약국 중심의 드럭스토어 더블유스토어에 입점하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입점 제품은 셀피움의 인기 제품인 수퍼 안티링클 세럼과 수퍼 울트라 크림, 황사 및 미세먼지 클렌징과 보습에 특화된 뱀파이어 클렌징 마스크 등 12종이다.
서울 압구정점 및 방배점, 인천점 입점을 시작으로 점차 매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셀피움은 지난해 8월 정식 론칭 이후 롯데백화점, 한화갤러리아 면세점, SM 면세점 등 시내 유명 면세점, 온라인숍 등에 입점하며 공격적으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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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피움의 핵심 성분은 인체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이다. 이는 메디포스트의 우수 식품 및 의약품 제조관리기준(GMP) 생산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돼 식약처의 엄격한 품질적격기준검사를 완료, 국제화장품원료집(INCI)에 정식 등재되어 있는 성분이다.
한편, 셀피움은 이번 입점을 기념해 25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정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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