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다날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9억8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75%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129억원으로 전년 대비 14.64% 증가한 반면, 순손실은 2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AD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