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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개국공신 추사랑 하차…4가족 체제 돌입

최종수정 2016.02.25 10:58 기사입력 2016.02.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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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사진=KBS 캡처

추사랑 사진=KBS 캡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국공신인 추사랑이 하차한다.

24일 KBS2 슈퍼맨 제작진 측은 공식입장을 내며 추블리 부녀(추성훈-추사랑)가 하차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3년 11월 첫 방송된 슈퍼맨은 추사랑이 있었기에 인기를 끌었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다.

추사랑의 하차에 대해 제작진은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마지막 방송은 오는 3월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추블리'라는 애칭을 붙여줄 정도로 추성훈-추사랑 부녀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제작진은 슈퍼맨이 파일럿 프로그램부터 함께해온 추성훈과 야노 시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추사랑과 성장을 함께해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앞으로 진행될 슈퍼맨은 이휘재의 쌍둥이 형제, 기태영의 로희, 이범수의 소다남매, 이동국 천방지축 오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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