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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정대선과 만난지 83일 만에 현대家 며느리된 당시 모습보니…

최종수정 2016.02.16 07:17 기사입력 2016.02.1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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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사진=채널A 화면 캡처.

노현정. 사진=채널A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남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을 만난 지 83일 만에 결혼했다는 사실이 다시 회자되며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의 비하인드 결혼 스토리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노현정이 정대선 대표와 만난 지 83일 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정대선 씨는 KBS 2TV '상상플러스'를 보고 첫눈에 반해 먼저 대시했고, 2006년 6월 첫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기자는 최근 노현정 부부의 불화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실 불화설은 훨씬 전부터 있었다. 결혼 1년 만에 노현정이 한 호텔에서 숙박하고 있다고 보도됐었다”며 “당시 노현정의 어머니가 인터뷰를 통해 근거 없는 기사 때문에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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